기업 인사노무 자문과 급여 아웃소싱

노동 관계 법령을 기업의 규모와 업종에 맞게 적용해, 법 위반 위험을 줄이고 인력 운영이 효율적으로 돌아가도록 돕습니다. 문제가 생긴 뒤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둡니다.

상승하는 성장 그래프가 보이는 노트북 화면

인사노무 자문

인사·노무 관리는 기업 성장의 동력이면서, 예상하지 못한 법적 위험을 관리하는 영역입니다. 노동법과 고용 관계가 계속 바뀌는 만큼, 변화에 맞춰 함께 점검할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 맞춤형 솔루션기업의 규모, 업종, 현황을 분석해 그 회사에 맞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노동 관계 법령과 정책 변화를 빠르게 알려 기업이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 핵심 업무 집중인사·노무 관리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기업은 본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급여 아웃소싱

사용자는 임금을 지급할 때 임금의 구성항목과 계산방법, 공제 내역을 적은 임금명세서를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48조). 급여 계산부터 4대보험 신고까지 매달 반복되는 업무를 맡아 처리합니다.

  • 4대보험 성립·소멸 신고
  • 4대보험 근로자 취득·상실 신고
  • 급여대장 작성과 임금명세서 발행
  • 이직확인서 신고
  • 퇴직금 계산

근로계약서·취업규칙 등 규정 정비

상시 1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취업규칙을 작성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하고, 변경할 때도 같습니다(근로기준법 제93조).

  • 근로계약서 작성
  • 취업규칙 작성·변경과 신고
  • 노사협의회 규정 정비
  • 위험성평가 체계 구축

정부지원금

지원 요건과 금액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에 현재 기준으로 대상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 고용창출 지원금
  • 고용유지 지원금
  • 장애인 고용 지원금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정규직 전환 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

직원이 몇 명일 때부터 취업규칙을 만들어야 하나요?

상시 1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면 취업규칙을 작성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93조). 10명 미만이더라도 근로조건을 명확히 해 분쟁을 예방하려면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시 근로자 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법 적용 사유가 발생한 날 전 1개월 동안 사용한 근로자의 연인원을 같은 기간의 가동 일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2). 자세한 계산 방법과 예외는 노무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급여 아웃소싱을 맡기면 어떤 일을 해 주나요?

매달 급여 계산과 급여대장 작성, 임금명세서 발행,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를 처리하고, 퇴직자가 생기면 퇴직금 계산과 이직확인서 신고까지 진행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먼저 상담하세요

상황을 들려주시면 가능한 절차와 준비할 자료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8184-0748온라인 상담